많은 사람들이 나는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힘들다고 말들을 한다. 본인의 한계를 너무 쉽게 인정해 버린다.  그럼 도대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럴려면 뭐하러 수련을 하나? 

수련이라는 것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함이 아닌가? 그래봐야 사람이 뛰어 넘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그 조차도 뛰어넘지 못하고 늙어버린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나?  

이제부터 나는 입 닫을 란다. 대화도 말이 통해야 하는 거지 이젠 지친다. 
얘길 해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귀찮은 것들  니들 맘대로 살아라!!! 
저작자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