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등장으로 큰 노력없이 다량의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많은 병신들이 양산되었다.
그냥 어디서 주워 들을 글들로 자신이 그 분에야 전문가이거나 그에 준하는 실력과 지식을 갖고 있다고 착각하는 병신들이다.
이런 병신들의 인생을 내가 어찌할 수는 없지만 어떤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실제 생활에서는 절대로 이런 병신 새끼들은 인정을 받지 못하는 찌질한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니 인터넷이라는 익명의 공간에서 병신 짓을 하고 다니는 것이다.
"원래 방송이야 부풀려 말하는 것도 사실인데 그걸 알고 나가신거 아닌가요?"
그리 긴 인생을 산것은 아니지만 내가 인터넷에서 본 댓글 중에 가장 병신 같은 댓글이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자기 명예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바로잡으려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로 잡으려한다. 그러나 가끔 이런 병신이 존재하기는 하나보다.
넌 저런 상황이 왔을때 가만히 있어라... 하지만 난 바로 잡으려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난 겸허한 사람이 아니다. 겸허한 모습이 아닌 현실을 인정한 것이다. 현실을 외면할 만큼 비상식적인 병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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