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땅콩

추억상자/기타 2011/09/22 16:37 Posted by 용꿍


우리집 주차장에 심은 땅콩들...
내가 한것 중에 가장 결과가 잘 나온 거 같다.
내년엔 땅콩밭이나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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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땅콩


이사진 말고도 함께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전에 있던 회사의 병신같은 관리자가 지워버린 거 같다.
이때가 데니스 강 선수 전성기 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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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돌탑

추억상자/기타 2011/08/16 11:00 Posted by 용꿍


진안에 있는 마이산에 갔었다.
저녁 6시가 넘으면 차로 올라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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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식품이라고 전주김치 브랜드로 김치공장 운영하는데가 있다. 
잠시 이곳에 취업을 했었는데 직원들 처우가 그지 같아서 그만뒀다.
60넘은 노인네들 하루 10시간 일시키면서 한달에 60만원 쬐금 더 준단다...
헐~~~~ 나이먹은 노인은 노동력 착취 당해도 된다더냐? 
특히 사장 부인이 지랄을 더한다.

운전기사로 직원을 채용했으면 운전만 시켜야지
시간이 남으면 다른거 하란다. ㅋㅋ 
미쳤냐... 운전도 힘든데 다른것도 하게
그럼 운전 많이 할때는 임금을 더줄건가? 
한가해서 노는 꼬라지를 못보지.

3일만에 그만뒀다.
그래도 마무리는 깔끔하게 해줄건 다해주고 그만뒀다.
그럼 3일치 일당을 줘야지 소식이 없다.
ㅋㅋ

가만 있을 놈으로 보이던가? ㅋㅋ
사람 참 만만하게 봤군...

고용 노동부에 신고했다.
노동력 착취하는 악덕 기업이 있어서 고발한다는 내용이었다.
아울러 내 일당도 안준다는... 
아쉽게도 본인이 직접 고발하지 않으면 안된다다....
결국, 이틀만에 139,980원 받았다.

그러게 좋은말 할때 줄것이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세상 그렇게 살면 안된다... 썩을 연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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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소년 아한

추억상자/아한 2011/07/21 22:07 Posted by 용꿍


형이입던 파란 우비를 물려받은 아한이...
어디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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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추억상자/여루 2011/07/21 22:04 Posted by 용꿍


변신중인 큰아들 여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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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대야에 핀 물옥잠화

추억상자/기타 2011/07/18 22:01 Posted by 용꿍


처제가 사다준 물옥잠이 꽃을 폈다.

오늘 산에 갔다 옴

추억상자/기타 2011/07/17 20:23 Posted by 용꿍


더덕 캐러 갔다 오면서 본 정체불명의 곤충.
TAG 더덕

2009년 5월의 여루

추억상자/여루 2011/07/08 23:41 Posted by 용꿍
인천대공원에서...
여자앤지 남자앤지 구별이 잘 안되던 때의 여루.
저땐 정말 예뻤는데... 지금은 뺀돌이가 되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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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체험 갔을때의 여루

추억상자/여루 2011/06/27 14:31 Posted by 용꿍
6월 21일에 고창으로 갯벌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할머니 집이 섬이라서 갯벌체험에는 약간 시쿤둥 했었던 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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