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덕식품이라고 전주김치 브랜드로 김치공장 운영하는데가 있다.
잠시 이곳에 취업을 했었는데 직원들 처우가 그지 같아서 그만뒀다.
60넘은 노인네들 하루 10시간 일시키면서 한달에 60만원 쬐금 더 준단다...
헐~~~~ 나이먹은 노인은 노동력 착취 당해도 된다더냐?
특히 사장 부인이 지랄을 더한다.
운전기사로 직원을 채용했으면 운전만 시켜야지
시간이 남으면 다른거 하란다. ㅋㅋ
미쳤냐... 운전도 힘든데 다른것도 하게
그럼 운전 많이 할때는 임금을 더줄건가?
한가해서 노는 꼬라지를 못보지.
3일만에 그만뒀다.
그래도 마무리는 깔끔하게 해줄건 다해주고 그만뒀다.
그럼 3일치 일당을 줘야지 소식이 없다.
ㅋㅋ
가만 있을 놈으로 보이던가? ㅋㅋ
사람 참 만만하게 봤군...
고용 노동부에 신고했다.
노동력 착취하는 악덕 기업이 있어서 고발한다는 내용이었다.
아울러 내 일당도 안준다는...
아쉽게도 본인이 직접 고발하지 않으면 안된다다....
결국, 이틀만에 139,980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