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2/01/29 02: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1/25 05: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용꿍 2012/01/25 22:19  수정/삭제

      우선 축하한다!
      무리하지 않고 현실적인 선택을 한 것에 대해서도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안타까워할 필요도 없다. 난 잘 살고 있고 내가꿈꾸는 것에 좀더 가까워 졌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도 만났고 그냥 내 길을 가는 것 뿐이니 오히려 다른 사람이 아쉬우면 아쉬웠지 난 아쉬울 것도 안타까울 것도 없다. 언제 한번 밥이나 먹자꾸나.

  3. 2011/12/01 0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들풀 2011/10/16 14: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들에서 선생님의 열정을 느낍니다...

    또 수련과 도전의 과정을 나눌 수 있는

    투명함, 그리고 자신감!!!

    끝없는 길,

    이제 막 걸음을 떼려고 하는데
    혼자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몸이 기억하는 힘!을
    따라 가려 합니다.


    천천히
    천천히


    늘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주영 드림

    • 용꿍 2011/10/19 13:55  수정/삭제

      근 한달만에 오셨네요.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 했습니다.
      제 도전은 실패했습니다.
      뭐 어느 정도 예상했던 일이지만 생각보다
      프로와의 격차가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뭐 하지만 한번의 경험으로
      두번째는 다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다만 이제는 그 끝을 봐서인지
      무예는 잠시 접어두고 농사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아직 적응하시려면 좀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거기에 가려할 정도의 용기라면
      앞으로도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가끔 적적하시면 지금처럼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그럼 건강하시고 앞으로의 주영씨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5. 들풀 2011/09/15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쯤, 오늘쯤,? 광주에서 예선전을 하고 계실까요?

    지난 주에 혼자 조용히
    수련을 시작했어요. 두 번,

    이제 당겨진 활시위,

    지켜봐주시는 분들 없이
    어떻게 될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전해 주신 가르침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에 인연에
    감사드려요.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생각나지만

    한 번에 하나씩

    이곳에 실뿌리를 내리느라
    용을 쓰고 있어요

    하시는 일에 봄볕이!
    선생님과, 선생님이 아끼시는 분들 모두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영 드림

    • 용꿍 2011/09/16 12:11  수정/삭제

      예선전은 18일 일요일로 변경되었어요.
      몇몇분 광주로 응원해 주시로 오실 거 같고요.
      결과가 어찌되었든 무예를 수련하는데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될거라 믿어요.
      결과가 나오면 블로그에 바로 올릴께요.

      수련을 다시 시작하셨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욕심부리지 않고 세월을 두고 꾸준히 밟아간다면 그속에서 뭔가를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저도 얻지 못한거라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적응 잘하시고 언제나 처럼 열정적으로 사시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