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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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2011/10/16 14: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들에서 선생님의 열정을 느낍니다...
또 수련과 도전의 과정을 나눌 수 있는
투명함, 그리고 자신감!!!
끝없는 길,
이제 막 걸음을 떼려고 하는데
혼자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몸이 기억하는 힘!을
따라 가려 합니다.
천천히
천천히
늘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주영 드림-
용꿍 2011/10/19 13:55 수정/삭제
근 한달만에 오셨네요.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 했습니다.
제 도전은 실패했습니다.
뭐 어느 정도 예상했던 일이지만 생각보다
프로와의 격차가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뭐 하지만 한번의 경험으로
두번째는 다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다만 이제는 그 끝을 봐서인지
무예는 잠시 접어두고 농사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아직 적응하시려면 좀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거기에 가려할 정도의 용기라면
앞으로도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가끔 적적하시면 지금처럼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그럼 건강하시고 앞으로의 주영씨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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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2011/09/15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쯤, 오늘쯤,? 광주에서 예선전을 하고 계실까요?
지난 주에 혼자 조용히
수련을 시작했어요. 두 번,
이제 당겨진 활시위,
지켜봐주시는 분들 없이
어떻게 될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전해 주신 가르침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에 인연에
감사드려요.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생각나지만
한 번에 하나씩
이곳에 실뿌리를 내리느라
용을 쓰고 있어요
하시는 일에 봄볕이!
선생님과, 선생님이 아끼시는 분들 모두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영 드림


